리바이브플래쉬, 하루 424점 '상승왕'

2026-10-11 05:53 랭킹 기준, 10월 10일 대비
← 뉴스

리바이브플래쉬 감독이 10월 11일 하루 동안 랭킹점수 424점을 끌어올렸다. 101~1,000위 감독 가운데 이날 가장 큰 상승폭이다.

15승 2무 4패를 거두는 사이 순위는 4,432위에서 190위로 4,242계단 뛰었다.

초기화 뒤 10월 6일 처음 기록된 순위는 4,015위였다. 그로부터 5일 만에 190위까지 올라섰다.

끌려가던 경기도 놓치지 않았다. 최근 30경기 가운데 뒤지던 경기를 뒤집은 역전승이 7번이다. 2-4의 열세를 6-5로 뒤집은 경기도 있었다.

후반 40분 이후나 연장에서 동점을 깨는 결승골로 이긴 경기도 2번이다. 해결사는 디에고 포를란. 최근 30경기에서 29골을 터뜨렸다.

팀컬러는 롬바르디아 FC, 포메이션은 4-2-3-1.

순위190위랭킹점수2,953하루 전적15승 2무 4패시즌 전적88승 5무 54패팀컬러롬바르디아 FC포메이션4-2-3-1
최근 7일 순위
  1. 10월 5일-
  2. 10월 6일4,015위
  3. 10월 7일3,417위
  4. 10월 8일3,784위
  5. 10월 9일4,049위
  6. 10월 10일4,432위
  7. 10월 11일190위

리바이브플래쉬 경기 분석

순위, 랭킹점수, 시즌 전적은 공식 웹 랭킹에 공개된 값의 하루 한 번 스냅숏이에요. 하루 전적은 전날과 오늘 스냅숏의 시즌 전적 차이예요. 닉네임을 바꾼 랭커도 같은 사람으로 이어서 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