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10월 23일 공식경기 랭커들이 뛴 61,469판(몰수 경기 제외)을 골 시간과 경기 흐름으로 나눠 셌다.
골은 75~90분에 가장 많이 들어갔다(15.9%). 75분 이후와 후반 추가시간을 합치면 전체 골의 20.8%가 후반 막판에 나왔다.
승부가 난 53,126판 가운데 40.2%가 한 번은 끌려가다 뒤집은 역전승이었다. 선제골을 넣은 쪽이 이긴 경기는 68.1%, 85분 이후 결승골로 끝난 경기는 22.0%였다.
앞으로 이 숫자들이 눈에 띄게 달라지면 그때마다 따로 전한다.
상위 1,000명 랭커의 공식경기 기록(넥슨 오픈 API)과 공식 웹 랭킹의 하루 한 번 스냅숏으로 셌어요. 몰수 경기는 뺐어요. 많이 쓴다, 많이 나온다는 사실만 다루고 승률과는 연결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