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경기 감독이 11월 1일 집계까지 하루 동안 랭킹점수 392점을 끌어올렸다. 101~1,000위 감독 가운데 이번 집계에서 가장 큰 상승폭이다.
9승 1무 1패를 거두는 사이 순위는 2,228위에서 134위로 2,094계단 뛰었다.
초기화 뒤 10월 3일 처음 기록된 순위는 879위였다. 그로부터 29일 만에 134위까지 올라섰다.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10월 4일 103위까지 올랐다가 10월 31일 2,228위로 밀리는 고비를 겪었다. 이후 하루 만에 2,094계단을 되찾았다.
끌려가던 경기도 놓치지 않았다. 최근 30경기 가운데 뒤지던 경기를 뒤집은 역전승이 6번이다. 후반 40분 이후나 연장에서 동점을 깨는 결승골로 이긴 경기도 3번이다.
해결사는 에우제비우. 최근 30경기에서 19골을 터뜨렸다.
팀컬러는 롬바르디아 FC, 포메이션은 4-2-2-2.

순위, 랭킹점수, 시즌 전적은 공식 웹 랭킹에 공개된 값의 하루 한 번 스냅숏이에요. 하루 전적은 전날과 오늘 스냅숏의 시즌 전적 차이예요. 닉네임을 바꾼 랭커도 같은 사람으로 이어서 셌어요.